이천자석리석불입상

이천자석리석불입상

이천자석리석불입상

  • 지정일자 : 1983. 9. 19
  • 소재지 : 이천시 설성면 자석로14번길 157
  • 소유자 : 이천시
  • 재 료 : 석조
  • 크 기 : 높이 2.5m, 하부폭 1.2m
  • 시 대 : 고려시대

雪星面(설성면) 自石里(자석리) 남쪽 산기슭에 있으며,

神興寺(신흥사)와 雪城(설성)이 있는 雪城山(설성산)의 反對(반대)쪽인 북쪽 줄기가 된다.

이 石佛(석불)은 素髮形(소발형) 머리위에 圓形(원형)의 板石(판석)으로 寶蓋(보개)를 들어 얹어 놓아서 於石里(어석리) 立像石佛(입상석불)과 비슷한 形態(형태)이다. 全體(전체) 높이는 약 2.5m에 下部 幅은 1.2m 全體的(전체적)으로 얼굴이 큰 편이며 동체는 가슴 部分(부분)에서 連結(연결)이 되도록 두개의 돌로 彫刻(조각)하여 얹어 놓았는데, 衣文(의문)이라든가 西脂(서지)의 表現等(표현등)이 一切(일절) 省略(생략)된 둥근 원통형으로 肥大(비대)한 느낌이다. 일설에는 高麗 顯宗 9年(1018年) 長湖院邑(장호원읍) 善邑里(선읍리)에 監務(감무)를 두어 그 衙門(아문)을 設置(설치)하였을때 市場(시장)의 繁榮(번영)을 祈願(기원)하는 뜻에서 建立(건립)한 것이 아닌가 推定(추정)된다고 되어 있으나, 그 絶對(절대) 연대에는 疑問(의문)이 있고 市場(시장)의 繁榮(번영)을 위해 건립했다는 佛像(불상) 造成(조성)의 目的(목적)에도 역시 疑問點(의문점)이 있다.

規格化(규격화)된 表現手法(표현수법)으로 미루어 高麗中期(고려중기) 이후에 建立(건립)된 佛像(불상)으로 推定(추정)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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